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반세기

弁護士紹介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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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호사 백 충(白 充)

재일조선인3세. 고향은 경상북도 영천.
재일코리안변호사협회(LAZAK) 이사.
대한변협/일본변호사연합회 교류회 통역, 인천지방변호사회/사이타마현변호사회 교류회 통역 등 통역경험 다수.
오키나와변호사회 국제특별위원회 위원
일변연교통사고상담센터 오키나와현지부위원회 위원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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事務所通信

사무소뉴스 no.10(2015년1월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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